여도환 일러스트 초대전이 7월 1일부터 6일까지 동아미술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사람, 책, 타이포그래피, 도형, 패턴 등의 요소들을 작가의 시각에 비추어 새롭게 디자인된 형태로 재해석한다. 인간을 소재로한 작품은 현대의 기계적 시스템이라는 틀에 짜맞춰진 인간의 삶을 단순화된 조형 요소로 나타낸다. 작가는 문자의 가장 핵심인 정보 전달 기능을 단순화된 심미적 느낌만으로 표현하고 이를 패턴화하여 보여준다. 단순한 색채와 선, 면, 기호 등 상징적 그래픽 요소들의 조합을 통한 그래픽디자인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053)25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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