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3' 흥행 경신, 하루만에 '64만명 동원, 예매율 95%'
'트랜스포머3'가 개봉 하자마자 우리 극장가가 초토화됐다.
29일 오전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3'가 예상대로 개봉 직후부터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트랜스포머3'는 개봉전부터 94% 이상의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였고, 29일 오전 10시 무려 95.9%의 예매점유율(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 기준)을 달성했다. 또한 예매 관객 수만 42만 4126명에 달하며, 개봉과 동시에 64만 4,337명의 관객(누적 관객수 65만 880명)을 동원해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트랜스포머3'는 개봉관의 규모도 역대 최고를 자랑하는 전국 1280개 관에 걸렸다.
'트랜스포머3'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스크린 화면에 담았으며, 러닝타임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긴 2시간 37분이다. 더불어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되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담아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개봉 전부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트랜스포머3'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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