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식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링타이를 착용했다. 이날 링타이 착용은 김범일 대구시장이 이 대통령에게 육상대회 홍보 협조를 위해 링타이 착용을 요청하면서 이루어졌다.
김범일 시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2011 육상대회 링타이를 착용한 것 자체가 국민들에게 큰 홍보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민주평통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자문위원 429명도 이날 링타이와 홍보 티셔츠를 착용, 출범식에 참석한 1만2천여 자문위원 등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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