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아,'버블팝' 컴백 무대 뜨거운 반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20)는 9일 오후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곡 '버블팝(Bubble Pop!)'과 '어텐션'을 열창하였다. 또한 현아의 '버블팝'이 데뷔무대도 갖기 전 유투브에서 23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솔로로서의 성공적인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버블팝(Bubble Pop!)'은 일렉트로닉 팝 스타일의 신나는 댄스 곡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날 컴백 무대에서는 '섹시한 엉덩이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 특유의 '골반춤'을 업그레이드 한 듯한 엉덩이 춤은 올해 스무 살이 된 현아의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하얀 피부를 태닝하면서 더욱 섹시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어필하여 현아의 섹시한 이미지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버블팝'은 그녀의 고공행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