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욕쟁이 할머니 하숙집 에피소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극 '가마소테 누룽지'16일까지

대구 극단 '아띠'가 16일까지 우전 소극장(계명대 돌계단 맞은편)에서 연극 '가마소테 누룽지'를 공연한다.

'망구'라는 별명을 지닌 할머니는 교회에서 권사의 직분을 가지고 있지만 거칠고 욕도 잘 한다. 하지만 내면 깊숙히 따스한 사랑과 정으로 이웃을 품어가는 하숙집 주인이기도 하다. 망구의 하숙집은 밑바닥 인생 역정을 거쳐온 인생들의 안식처다. 이 작품은 망구의 하숙집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세대 간 계층별의 어떠한 차이도 사랑의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면 따스한 인간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전한다. 문의 010-6670-9380.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