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의장 최상길)는 11일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시정 추진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시의원들은 삼성현 역사문화 공원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이 공원의 사업계획 변경 타당성 여부와 역사관 건립 공정 상황, 주요 시설의 효율적인 배치문제 등에 대해 확인을 했다.
이어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최덕수)는 경산의 삽살개 육종연구소 및 견사와 이번 폭우로 제방 일부가 유실된 남천 자연형 하천 정화 사업현장을,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형근)는 사전환경성검토도 거치지 않은 채 공장 설립을 승인한 진량읍의 공장 2곳과 진량공단 쓰레기 소각장, 경산대추종합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 확인을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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