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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눈 둘 곳 없는 민망한 레깅스 패션?

티아라 효민,눈 둘 곳 없는 민망한 레깅스 패션?

인기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23)이 강렬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여 화제이다.

7월 10일 삼성 코엑스에서 2011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 열렸다. 한편 이날 인기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착용한 강렬한 레깅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효민은 평소 예쁜 미모와 인형같은 몸매로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평소 아이돌 패셔니스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날 착용한 자주빛 레깅스는 다소 민망한 패션이었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저런 화려한 레깅스 패션도 그녀이기에 이쁘다!' '잘 어울린다!'라는 반응과 함께 '너무 민망해요...' '아무리 예쁜 그녀지만 레깅스가 조금 민망하다.' 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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