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공황장애-과거 공황장애가 심한 편이었다.
김하늘(배우)이 과거 공황장애와 폐소공포증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김하늘은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블라인드'에 대한 인터뷰 중 "공황장애가 심한 편이었다"며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던 일을 회상했다.
또한 김하늘은 공황장애로 인해 폐소공포증도 생겼다며 "좁은 공간에 있으면 답답하고 힘들다. 비행기 타는 것도 힘들어 해서 안가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며 "예전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많이 극복했고, 요즘에는 공항장애가 오는 일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김하늘 연기한 '블라인드'는 8월11일 개봉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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