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하늘 공황장애-과거 공황장애가 심한 편이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하늘 공황장애-과거 공황장애가 심한 편이었다.

김하늘(배우)이 과거 공황장애와 폐소공포증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김하늘은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블라인드'에 대한 인터뷰 중 "공황장애가 심한 편이었다"며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던 일을 회상했다.

또한 김하늘은 공황장애로 인해 폐소공포증도 생겼다며 "좁은 공간에 있으면 답답하고 힘들다. 비행기 타는 것도 힘들어 해서 안가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며 "예전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많이 극복했고, 요즘에는 공항장애가 오는 일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김하늘 연기한 '블라인드'는 8월11일 개봉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