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 셀러] 시오노 나나미 '십자군 이야기' 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오노 나나미의 신작 '십자군 이야기'가 출간 직후 종합 베스트셀러 16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십자군 이야기'는 '로마인 이야기'로 잘 알려진 일본의 인기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인 200년 동안 치러진 십자군 전쟁의 역사를 복원한 책으로, 전체 3권 가운데 1권이 먼저 출간됐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문재인의 운명', 최인호의 소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나란히 1~3위를 지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