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형우·정현욱, 7월의 MV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 4번 타자 최형우와 불펜의 맏형 정현욱이 대구기자단 선정 7월의 MVP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7월 한 달 동안 17경기에서 61타수 22안타 홈런 3개를 터뜨리며 타율 0.361을 기록, 삼성이 1위를 달리는 데 큰 힘을 보탰다. 최형우는 4월 0.272로 그쳤던 타율을 5월 0.306으로 끌어올린 뒤 6월 0.333을 기록했고, 7월 0.361의 고타율을 선보이며 중심타선의 힘을 보여줬다.

정현욱은 7월 7경기에 등판, 1승3홀드 평균자책점 0.00으로 삼성 마운드의 허리를 책임졌다. 팀의 리드상황에서 나와 10.1이닝동안 43명의 타자를 맞아 8피안타만 내줘 피안타율이 0.235에 그쳤다. 삼진 7개를 잡으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