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하 유재석 문자 공개, 유느님 하하는 무한재석교!

하하 유재석 문자 공개, 유느님 하하는 무한재석교!

지난 8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문자로 "동훈아 고생많았다. 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까지."라고 보내자 하하는 "형 미친듯이 할께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고 무한재석교임을 입증했다.

이는 조정특집이 끝나고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도 무한재석교! 무한도전교!" "이번 조정특집 진짜 감동이었다." "조정특집 보면서 오랜만에 가슴이 뭉클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