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루 출신 조각가 알도 시로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페루 출신의 조각가 알도 시로마는 토끼, 곰, 개 등의 동물을 의인화한 작품을 선보인다. 17일까지 갤러리제이원에서 열리는 초대전에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겨 있다. 인간의 욕심에 의해 무분별하게 자행되는 자연파괴에 대항하여 동물 영웅들이 힘을 합쳐 그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다. 기계를 앞세워 파괴를 일삼는 악당에게 맞선다는 내용을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인 나무와 돌을 이용해 동물을 캐릭터로 제작했다. '환경보호'라는 자칫 무거질 수 있는 주제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아 마치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1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053)252-06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