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편창범 부군수를 비롯한 군청 관계자는 10일 서울 관악구청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고통받는 시민들과 유종필 구청장을 위로하고 쌀 1천 포대(10㎏짜리)를 전달했다.
편창범 부군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심적'물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관악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감당하기 어려운 재해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주군과 서울 관악구는 지난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교류와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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