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지청장 정수용)은 기업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현장 지원 활동을 펼친다.
영주지청 직원들로 구성된 일자리현장지원반은 구인 지원이 필요하거나 구인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을 지원하게 되며 정부 지원 컨설팅을 희망하는 지역의 기업은 홈페이지(www.moel.go.kr) 또는 영주지청 일자리 현장지원반(054-639-1172)에 신청하면 무료로 현장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영주지청은 그동안 일자리 현장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내 35개 중점지원사업장에 87개의 일자리를 발굴, 기업별 맞춤 구인서비스를 통해 총 42명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일자리 현장지원 활동을 통해 22건의 일자리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특히 제도개선 등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중앙본부 등에 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줬다.
정수영 노동청 영주지청장은 "하반기에도 일자리 현장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 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