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하차 부인 … 나영석 "사표가 어떻게 생긴 것 인지도 몰라"
17일 오전 1박2일 나영석 PD의 하차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나영석 PD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나영석 PD는 "지금은 시청자 투어 준비로 매우 바쁘다"면서 "이적설이 왜 흘러나왔는지 알수 없다. 사표가 어떻게 생긴 것 인지도 모르겠다"고 이적설이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17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라 급속히 확산된 나영석 하차설은 나 PD가 30억 + a의 이적료를 받고 타사로 이적한다는 내용이다.
KBS 예능국 또한 "나영석 PD의 이적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해당 PD 당사자도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