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 자살기도 중태…신체기능 회복 자가 호흡 가능하나 의식 없어
자살을 기도한 신창원이 점차적으로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병원은 18일 오후 1시 브리핑을 갖고 "이송당시 혼수상태에 빠져있었으나 치료가 시작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 정상치를 회복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응급실 이송 당시 신창원은 혈압과 맥박이상, 저산소증 등 위급한 상황이였으며 목이 졸린 흔적이 역력했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신출귀몰한 행각을 벌였던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은 이날 오전 4시 10분께 독방에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조르고 자살을 기도 중 교도관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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