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컵녀 박은나 "등굣길에 큰 가슴 한 번 만져보자"는 아저씨 만난적 있어

H컵녀 박은나 "등굣길에 큰 가슴 한 번 만져보자"는 아저씨 만난적 있어

H컵녀 박은나 가 방송에 출연해 큰 가슴으로 인해 겪은 일들을 털어놨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서 박은나는 H컵에서 B컵으로 가슴이 작어지는것이 소원이라고 말하며 큰 가슴으로 인해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박은나는 "어린시절 등굣길에 가슴이 크니까 한번 만져보자"는 아저씨들을 만난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 "너 임신한거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도 많아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는 버릇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은나를 검진한 한 의사는 "큰 가슴이 허리를 점점 나빠지게 하기 때문에 가슴 축소 수술을 권한다"는 처방을 내리기도 했다.

또 박은나는 속옷을 사러 매장을 찾았지만 체구에 비해 큰 가슴으로 인해 몸에 맞는 속옷을 구하는데 애를 먹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였다.

네티즌들은 "남들은 부럽겠지만 당사자는 괴로울듯하다" "그래도 축소수술을 하는 것은 좀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