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8월 27일~9월 4일) '대구시민 양심자전거'를 운영한다.
양심자전거 운영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친환경 그린대회로 이끌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
국내외 관람객 및 대구시민들은 대회기간 중 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 환승주차장에서 대구스타디움 좌측 자전거보관소까지 2㎞ 구간에 걸쳐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양심자전거 관리 및 운영은 (재)대구YMCA 희망자전거제작소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담당하며, ㈜이마트가 양심자전거 500대를 후원한다.
이상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