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행복-론 업무협약

칠곡군과 칠곡상공회의소, 18개 지역 금융기관은 24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사업인 칠곡 행복-론(Loan)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칠곡군은 지난 6월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체결로 보증지원을 받게 된 40억원을 재원으로 지역의 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저리의 창업자금과 경영개선자금을 대출해 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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