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아나운서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MBC 손정은 아나운서(31)가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중공업분야에 종사하는 한 사업가를 만나 1년 여간 교제해오다 결혼을 약속했다고 한다.
그녀는 한 살 연상의 예비신랑에 대해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넉넉한 인품과 방송 일을 잘 이해해주는 세심함에 반했다, 소울메이트처럼 천생연분이라 느낄 정도로 언제나 같이 있으면 재미있고 유쾌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4년 부산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하고 있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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