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박주영이 사촌지간이라고?
아스널맨 박주영과 맨유맨 박지성이 사촌지간이라는 루머가 영국발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고있다.
진원지는 박주영의 아스널 구단과의 입단 공식 인터뷰다. 상황은 이렇다. 기자가 박지성은 너의 사촌인데(Park Ji-sung is your cousin), 박지성과 아스널행 관련 얘기를 나눴느냐"고 질문했고 박주영은 "아직 얘기하지 못했다"고만 답한 것. "사촌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콕 집어 부정해주지 않은 탓에 '박지성 사촌설'이 얼떨결에 기정사실이 돼 버렸다.
살짝은 웃긴 해프닝이 벌어진것.
우리야 그둘 두명이 같은 성씨를 가졌지만 친척지간이 아니라는건 알수있지만 서양사람입장에서는
J.S PARK(박지성)과 J.Y.PARK(박주영)은 비슷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박주영은 아스널에서 'C.Y.' 대신 'J.Y.' 이니셜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그들 두명이 사촌지간은 아니지만 그 행보는 비슷하다.
현재 박주영은 박지성의 뒤을이어 국가대표 주장을 책임지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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