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출연한 비영리 재단법인 '경북행복재단'은 6일 홍덕률 대구대 총장을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경북행복재단은 이날 보건복지부로부터 재단 이사장 취임을 승인받아 선임을 최종 확정했다.
재단은 지난달 19일 8명의 이사가 참석한 '제5차 이사회'에서 김영일 전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사진은 홍 총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홍 이사장은 서울대에서 사회학박사 학위를 받고 2009년 11월부터 대구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북행복재단은 경북도가 도민들의 복지체감 지수를 높이기 위해 15억700만원을 출연한 보건복지정책 전문연구기관이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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