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동산병원 조용원 교수 加 세계수면학회 웨인 헤닝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산병원 신경과 조용원(사진) 교수가 9~14일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는 세계수면학회에서 '하지불안증후군에서 뇌영상연구:시상과 피질의 연결성' 연구로 '웨인 헤닝상'을 받는다. 조 교수의 이번 수상은 아시아에서 처음이다.

조 교수는 동산병원 수면클리닉을 운영하며, 수면장애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하지불안증후군의 유병률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웨인 헤닝상'(Wayne Hening Award)은 세계적으로 수면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가진 석학에게 주어진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