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올해 11월 취항할 해양과학기지 관리 전용 선박의 이름을 공모한다.
총 82억원을 들여 제작되는 이 선박은 국립해양조사원이 운영하는 이어도와 가거초 해양과학기지와 앞으로 건설될 독도와 백령도 기지를 관리하는 데 투입된다.
10월 말 건조 예정인 이 선박은 90t급으로 최대 25명이 승선할 수 있다. 국토부는 응모자 가운데 최우수상 1명을 뽑아 5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하고, 입상자 전원에게 선박 승선 기회를 준다.
참여 희망자는 내달 4일까지 국토해양부(www.mltm.go.kr)나 국립해양조사원(www.khoa.go.kr)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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