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용규 탤런트 유하나 핑크빛 열애 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이용규(26)가 탤런트 유하나(25)와 핑크빛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 등지에서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지인의 소개로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하나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며 " 이제 시작하는 만큼 두 사람의 만남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전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유하나는 , 등 주말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후 얼마전 서 재벌가 막내딸 박진영 역으로 출연했다.
이용규는 실력 뿐 아니라 출중한 외모로 국내 프로야구계 대표적인 훈남 야구선수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가대표로도 활약중인 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그리고 지난해 열린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외야수로 출전해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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