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영록 퇴원, 밝은 모습으로 복귀 의사 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영록 퇴원, 밝은 모습으로 복귀 의사 희망

심장마비로 의식불명에 빠졌다 회복한 신영록이 그간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신영록은 16일 삼성서울병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 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사람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그라운드 복귀 의사를 내비치는 등 밝고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쾌유를 바라던 많은 팬들의 응원에 대해 "감사해요"라며 웃으며 화답했다.

한편 신영록은 지난 5월 8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K리그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약 80일간의 입원을 마치고 퇴원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