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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직장대항 생활체육대회 열려

제14회 직장대항 대구시 생활체육대회가 17, 18일 축구'야구'테니스'탁구'족구'배구'볼링'풋살 등 8개 종목131개 팀 1천24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대구시민운동장 등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탁구에서 우승하고, 축구'야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K2(블랙이글)는 축구, 달서경찰서는 야구, 시큐어택은 배구, K2클럽은 테니스, 대구텍은 족구, 평화정공은 볼링, 한국델파이는 풋살에서 각각 우승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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