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19일 생활개선회원과 지역 내 소외계층 노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일고부 참사랑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민요와 사물놀이 강사를 초빙해 전통 가락을 배우고 '일일고부가 함께하는 흥겨운 정 나눔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전세버스 5대에 나눠 타고 대가야 테마파크를 비롯해 고령군 내 대가야 역사 유적지 등을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 김수진 도시농업담당은 "1994년부터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매년 이 같은 행사를 열어 전통미풍양속을 계승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