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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 목요장터 100회 행사

목요직거래장터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농축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유통단계 축소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을 주기위해 시작됐다.

개장 이후 하루 평균 2천만원의 농축산물을 유통시키고 있는 대구농협 직거래장터는 이번 100회 개장을 맞아 영양 건고추 등 100개 품목을 선정, 시중가격보다 최고 3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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