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봉(50) 전 지식경제부 국장(2급 이사관'사진)이 6일 구미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내년 총선 때 구미 갑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심 전 국장은 4일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을 사퇴, 구미에 내려왔다. 심 전 국장은 구미전자공고와 경북대 전자공학과,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기술고시(26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해 청와대, 지식경제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OECD 등에서 근무를 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