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국도 4호선 교량가설에 따른 교통통제 안내
2013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경주-감포간 국도4호선은 4차로 확장·포장하는 구간으로, 지역균형개발 및 교통난 해소는 물론 동해안 관광자원의 연계 개발을 목적으로 시행중에 있다.
경주에서 감포방향의 기존 2차로 구간중 양북면 어일리, 감포읍 팔조리에 신설중인 교량공사 현장에 빔 가설 공사를 앞두고 있다.
이에 기존도로 통행 차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어일삼거리~전촌삼거리까지 10월 11일∼12일(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 차단후 교량 가설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운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전 교통차단 홍보를 시행할 예정이며, 교량가설공사 당일은 양북 어일삼거리↔대본삼거리↔감포읍 전촌삼거리로 우회하여 운행토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내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홍보 현수막도 설치해 안내를 돕고 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 업무 협조를 통하여 교통통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차량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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