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하(사진 왼쪽) 대구FC 대표이사가 7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구은행 창립 44주년 기념식'에서 '명예 대구은행인 상'을 받았다. 김재하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지역 사회 및 스포츠 분야에 공헌해온 공로와 대구은행 발전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재하 대표이사는 "제일모직 재직 시절부터 대구은행과 인연을 맺어왔다. 대구FC 창단 후부터 메인스폰서를 맡아오며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대표적 향토기업인 대구은행으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