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전국체전 여자 평영100m 동메달에 그쳐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20)가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제92회 전국체전 수영 여자일반부 평영 100m 결승이 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 실내수영장에서 열려 이 경기에 참가한 정다래는 1분10초25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50m 반환점에서 3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정다래는 막판 10m를 남겨두고 스퍼트를 올렸지만 끝내 선두를 앞지르지 못했다.
한편 금메달은 1분09초90의 백수연(20)이, 은메달은 1분09초94의 정슬기(23)가 차지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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