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몸매 망언 종결자! "원래 살이 안쪄"

구하라 몸매 망언 종결자! "원래 살이 안쪄"

카라의 구하라 외모와 관련된 망언을 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에 출연한 카라는 도전자들에게 히트곡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직접 전수하기 위해 깜짝 방문했다.

이어 도전자들이 카라에게 다이어트 경험을 물었고, 멤버들은 한 명씩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특히 이 날 구하라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며 "원래 작고 뼈가 얇다"고 말해 빅토리 도전자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샀다. 이어 "정말 죄송하지만 나도 나름의 스트레스 였다"라며 "그래서 유산소 운동은 하지 않고 근력 운동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21인치 허리를 증명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