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희 공익 판정 "4급 판정… 본인도 안타까워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희 공익 판정 "4급 판정… 본인도 안타까워해…"

가수 환희가 올해 안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한다.

10일 한 언론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환희는 병무청에 입대의 뜻을 전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영화 관련 작업을 마친 뒤 올해안에 입대한다'고 전해졌다.

습관성 어깨 탈골로 인해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은 환희는 최근 현역 입대를 하기 위해 재검을 받았지만 또 다시 4급 판정을 받아 안타깝게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신도 군입대 하고 싶었던 걸로 아는데...",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희는 현재 자신이 프로듀서를 맡은 5인조 댄스그룹 '마이네임'의 데뷔 무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