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방 안에 있는 것 보다는 우리 나라를 위해 노력한 애국자의 얼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면 어떨까?
대구시 중구 계산동에 있는 '서상돈'고택은 이런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주변의 높은 건물들 사이에 당당하게 자리잡은 'ㄷ'자 모양의 이 고택은 국채보상운동을 일으킨 서상돈 선생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서상돈 선생은 일제 치하 당시 일제에 많은 국채를 진 우리나라의 경제 자립을 위하여 대구에서 국채보상운동을 일으켰다.
대구에서 시작한 이 운동은 전국적으로 퍼져나갔으며, 짧은 시간동안 엄청난 금액을 모을수 있었다.
서상돈 선생의 삶이 시작된 이 곳에서 대한제국의 자주적인 독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서상돈의 높은 기상을 느낄 수 있다.
주말에 시간을 내서 가족과 함께 오면 더 좋을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