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영덕군이 지난 2009년 발주한 축산면 죽도산 등산로 나무데크 설치공사와 관련, 납품을 도와주는 대가로 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현 영덕군수의 선거담당 회계책임자였던 최모(42) 씨를 구속했다.
최 씨는 총공사비 6억5천만원 가운데 8%(520만원)를 납품업체로부터 커미션으로 받고 원목 대신 값싼 합성목을 시공업체에 납품토록 한 혐의를 받았다.
최 씨는 현재 영덕에서 회원수가 가장 많은 한 관변단체 유급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