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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경북 여성경제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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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경영실천 선포식을 통한 초일류 환경 선도기업으로 도약 -

"2011 대구·경북 여성경제인대회"

- 환경경영실천 선포식을 통한 초일류 환경 선도기업으로 도약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오는 10. 20(목) 대구·경북 여성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1 대구·경북 여성경제인대회」를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수성구 만촌동)에서 개최하여 상호 정보교류 및 우수 생산제품을 선보였다.

경상북도,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경영실천선포식을 통한 초일류 환경 선도 기업으로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우수 제품 및 상품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기업 42개 업체 우수제품을 전시하는 홍보부스 운영 및 환경경영실천 선포식, 경제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우수 제품 전시관은 삼성금속(대표 김숙희)의 스페이스, 와셔트러스트등 자동차부품, 영도벨벳(대표 류병선)의 벨벳원단 등 지역의 대표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개척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기업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여 회원 상호간 신뢰를 증진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경상북도 관계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투자확대화 일자리 나누기 등 지역 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보며, 앞으로 도민과 기업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영전략의 핵심을 환경에 두고 환경경영실천선포식을 통해 ▶기업 차원의 환경경영 체계 구축 ▶오염물질 배출 최소화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김숙희)는 '99년 7월에 설립하여 여성경제인 상호간의 경영,자금,기술,마케팅 등 정보교류와 권익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여성CEO경영혁신연수, 여성가장창업자금 지원, 여성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무실은 수성구 만촌동 1341-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회원수는 187명(경북 65, 대구 122)으로 여성CEO, 개인 사업체 여성대표, 여성임원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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