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애교수애! 너무 사랑스러워"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수애가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4일 SBS TV '천일의 약속'에서 서연(수애)에 대한 그리움으로 몸부림치는 지형(김래원)의 가슴앓이가 방송됐다.
특히 지형(김래원)은 서연(수애)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웠던 시절을 그리워했는데 서연은 침대 위에서 지형과 아이스크림을 떠먹으며 "박지형~ 아니면 미스터 박? 아니면 지형아? 아니면 그대? 그대~ 이상해, 여보~ 지형씨?", "뭐가 좋을까? 어떻게 부르는게 좋을까? 협조 좀 해~ 응?"이라고 애교를 떨며 서로를 안고 웃음 지었다.
한편, 이날 '천일의 약속' 3회 시청률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 15.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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