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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 "2000년대 초…세계 최강의 수비벽"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 "2000년대 초…세계 최강의 수비벽"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2000년대 초반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영입했을 때 상대프리킥을 앞두고 수비진이 벽을 쌓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루이스 피구, 지네딘 지단, 호나우도, 데이비드 베컴, 라울 등의 수비벽이 인상적이다.

한편, 사진 속 지네딘 지단은 지난 2001년 7500만유로(약 1137억원)의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으며, 현재는 단장을 맡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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