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보건복지부 주최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일반·아동부문 우수 성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보건복지부 주최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 일반 부문에서 장려상과 입선, 아동부문에서 장려상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1년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 심사결과 일반부문에서 이상민(경산경찰서) 씨의 '그들과 함께하는 꿈은 대한민국의 꿈이다'가 장려상을, 천성영(경산시 삼북동) 씨의 '희망의 꽃이 된 드림스타트'가 입선작으로 뽑혔다. 아동부문에서 최하은(경산중앙초교 6년) 양의 수기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드림스타트'가 장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모두 3편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9일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받은 이상민 씨와 최하은 양은 한국청소년상담원장상과 함께 상금 20만원을 받았다.

경산시는 2010년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에서도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가고 있던 김정화(37·경산시 중방동) 씨의 수기 '우리집 행복울타리'가 최우수상을, 경산시 드림스타트센터가 운영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