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보건복지부 주최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 일반 부문에서 장려상과 입선, 아동부문에서 장려상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1년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 심사결과 일반부문에서 이상민(경산경찰서) 씨의 '그들과 함께하는 꿈은 대한민국의 꿈이다'가 장려상을, 천성영(경산시 삼북동) 씨의 '희망의 꽃이 된 드림스타트'가 입선작으로 뽑혔다. 아동부문에서 최하은(경산중앙초교 6년) 양의 수기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드림스타트'가 장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모두 3편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9일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받은 이상민 씨와 최하은 양은 한국청소년상담원장상과 함께 상금 20만원을 받았다.
경산시는 2010년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에서도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가고 있던 김정화(37·경산시 중방동) 씨의 수기 '우리집 행복울타리'가 최우수상을, 경산시 드림스타트센터가 운영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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