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호익 KT부회장 '내일을…' 출판기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포럼 의장과 한국지능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석호익(59) 전 KT부회장이 19일 오후 칠곡에서 한국정보통신의 현장기록을 담은 자서전 '내일을 준비하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장영철 영진전문대 총장,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 등을 비롯해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책에는 'IT'의 모태라 할 수 있는 '정보통신'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이를 관련 업계에서 공식화한 장본인으로 'IT강국, 코리아'구축에 기여한 석 전 KT부회장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또 신부를 꿈꾸며 왜관 베네딕도수도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연도 실었다. 석 전 부회장은 오는 29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