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스엘 대구 최초"가족친화기업" 인증!
- 11.22(화), 여성가족부 주최, 대구지역기업 최초 가족 친화 우수기업 선정 -
(주)에스엘(대표이사 이충곤, 자동차부품회사)이 대구지역 최초로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가 주최하는 "가족친화인증제"에서 대구지역 기업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하여 직원의 삶의 질 제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2008년 14개소, 2009년 20개소, 2010년 31개소가 인증을 받았고, 올해는 대기업 22개, 중소기업 33개, 공공기관 40개, 총 95개소가 선정되었다.
(주)에스엘은 그동안 실시해 온 근로자의 자녀양육과 교육지원을 위한 다양한 학자금 지원과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및 리프레시 휴가, 하계휴가 지원 등의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이외에, 근로자 본인 및 배우자의 출산과 결혼 장려를 위해 지역 병원인 여성메디파크병원과 오월의 정원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하여 쉽지 않은 가족친화 인증을 지역최초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김경선 여성정책과장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경영은 선진기업으로 가는 지름길로 "앞으로 가족친화인증제를 활성화하여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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