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명래 새진보 통합연대 대구대표 '대구 북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명래 새진보 통합연대 대구대표는 13일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조 대표는 "한나라당 일색이던 대구의 민심이 이번에는 대구에서도 한번 바꿔 보자는 분위기가 높다"며 "그 변화의 출발지가 대구 북구을이 될 것이라며 4개월 동안 주민들을 만나면서 위대한 시민 혁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앞으로 복지, 교육, 민생 관련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대안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조 대표는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하여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등 보수 정당 후보가 아닌 진보진영 후보로서는 최초의 10%대 이상의 득표를 하는 선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