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별별마을여행길'이 문화재청 주최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별별마을여행길'은 최근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와 화남면 귀호리 일대에 선보인 '영천별별미술마을'을 중심으로 화북면 정각리 별빛마을, 보현산천문대, 임고면 임고서원까지 확대해 예술작품과 영천의 아름다운 자연 및 문화유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설정됐다.
'별별마을여행길'은 영천별별미술마을→시안미술관→귀애정→오리장림→자천교회→옥간정'모고헌→정각리 별빛마을→보현산천문대 및 천수누림길→임고서원 코스로 구성됐다.
영천시 관계자는 "문화재청이 이번 여행길 공모결과를 관광 책자로 발간하고 각종 포털사이트에 게재하는 등 일반인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어서 영천의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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