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주말 한나라 쇄신구상 본격화

내년 총선까지 한나라당을 이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이 임박하면서 박근혜 전 대표의 당 쇄신구상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표는 쇄신방향에 대해 일절 함구하고 있지만, 총선까지 시간 여유가 많지 않은 만큼 오는 19일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원장에 임명되면 당 쇄신에 '속도전'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5일 의원총회에서 "짧은 기간 국민신뢰 회복에 우리 모두가 매진해야 한다"며 위기 상황임을 강조한 만큼 비대위 출범과 동시에 파격적인 당 쇄신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표는 이번 주말 당내·외 인사들과 폭넓게 접촉하며 비대위 구성을 비롯한 쇄신·개혁의 윤곽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