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카페 올드블루는 22, 23일 이틀간 두 가지 특별 공연을 마련했다. 22일 오후 8, 10시 각각 공연되는 홍순달 밴드 콘서트는 클래식을 기초로 한 음악적인 면이 색소폰의 음색을 풍부하고 아름답게 느끼게 하며, 찰리 파커를 재즈의 기초로 '비 밥'(Be Bop)의 충실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23일 오후 8, 10시에는 누에보 탱고 밴드 '라 벤타나'(La Ventana)가 공연을 펼치는데 이 팀은 2008년 여름에 데뷔작 'Como El Tango, Como El Jazz'를 발표한 이후 안정된 연주력을 바탕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팬들의 지지와 관심 속에 쉼 없이 활동을 이어왔다. 053)427-8447, www.올드블루.kr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