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여고생시절 "청순하고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 여고생시절 "청순하고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

가수 서인영의 여고생 시절 모습이 화제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서인영의 여고생 시절 모습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서인영이 여고생 시절 EBS 청소년 드라마 '학교이야기' 질투 편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어깨를 갓 넘기는 검은 생머리에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서인영의 여고생 시절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순미 대폭발! 지금도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보다 청순한 모습이 더 예뻐요", "서인영의 새로운 모습"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16일 미니앨범 '브랜드 뉴 엘리(Brand New ELLY)'를 발매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