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에 나서는 모든 후보들이 남부권신공항 유치와 지방분권 개헌에 앞장서자'
조영삼 국회정책연구위원이 25일 "대구경북 총선 후보들이 남부권신공항 유치와 지방분권 개헌을 공동공약으로 채택하자"고 제안했다. 대구 북을구에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뛰어든 조 위원은 이날 제안서에서 "남부권신공항 유치와 지방분권 개헌은 여'야 구분없이 모든 후보들이 힘을 모아 추진해야 하는 지역 최대 현안이다"며 "모든 예비후보자들이 이 두 가지를 공동공약으로 선언하고, 당선되면 19대 의정활동 기간 중 이를 적극 추진할 것을 지역민에게 약속하자"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