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 후보 남부권신공항 유치 서약하자"

조영삼 예비후보 제안

'19대 총선에 나서는 모든 후보들이 남부권신공항 유치와 지방분권 개헌에 앞장서자'

조영삼 국회정책연구위원이 25일 "대구경북 총선 후보들이 남부권신공항 유치와 지방분권 개헌을 공동공약으로 채택하자"고 제안했다. 대구 북을구에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뛰어든 조 위원은 이날 제안서에서 "남부권신공항 유치와 지방분권 개헌은 여'야 구분없이 모든 후보들이 힘을 모아 추진해야 하는 지역 최대 현안이다"며 "모든 예비후보자들이 이 두 가지를 공동공약으로 선언하고, 당선되면 19대 의정활동 기간 중 이를 적극 추진할 것을 지역민에게 약속하자"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