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용 나쁜 예 "이해 할 수 없는 미용 상태!"
애완견의 이색적인 미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아지 미용의 나쁜 예 VS 좋은 예'란 제목의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애완견들의 미용 상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한 애완견은 몸 가운데에 하트 모양의 털만 남겨져 있고 다른 애완견은 얼굴 부분만 풍성하게 털을 남겨 두고 나머지 털을 모두 깎은 모습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장난감은 아니잖아요", "미용 중에 사진 찍으신 거라고 믿을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