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아지 미용 나쁜 예 "이해 할 수 없는 미용 상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아지 미용 나쁜 예 "이해 할 수 없는 미용 상태!"

애완견의 이색적인 미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아지 미용의 나쁜 예 VS 좋은 예'란 제목의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애완견들의 미용 상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한 애완견은 몸 가운데에 하트 모양의 털만 남겨져 있고 다른 애완견은 얼굴 부분만 풍성하게 털을 남겨 두고 나머지 털을 모두 깎은 모습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장난감은 아니잖아요", "미용 중에 사진 찍으신 거라고 믿을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